대규모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를 구축·운영해 온 5년 차 DevOps 엔지니어입니다. CI/CD 자동화, Kubernetes 운영, 시스템 안정성(SRE)을 전문 분야로 하며, 일 평균 300만 요청 규모의 서비스를 99.95% 가용성으로 운영했습니다. Terraform 기반 IaC로 인프라 프로비저닝 시간을 4시간에서 20분으로 단축하고, GitOps 도입으로 배포 빈도를 주 2회에서 일 15회 이상으로 끌어올린 경험이 있습니다. 장애 대응 자동화와 관측성(Observability) 강화를 통해 평균 장애 복구 시간(MTTR)을 65% 줄였습니다. 개발과 운영의 경계를 허무는 문화를 만드는 데 관심이 많으며, 안정적이면서도 빠른 배포 파이프라인을 설계하는 일을 즐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