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사회·탐사 분야를 취재해 온 7년 차 기자로, 주요 매체에 600건 이상의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취재원 발굴과 인터뷰, 심층 기사 작성에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사실 확인과 균형 잡힌 시각을 최우선으로 삼습니다. 부동산 정책과 노동 현안을 다룬 탐사보도 시리즈로 사회적 반향을 이끌어냈습니다. 디지털 뉴스 환경에 맞춰 데이터 저널리즘과 멀티미디어 콘텐츠 제작 역량도 갖추고 있습니다. 신뢰받는 저널리즘으로 독자에게 의미 있는 정보를 전달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