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자문, 상사 계약, 소송 분야에서 8년간 활동해 온 변호사입니다. 대한변호사협회 정회원이며, 120개 이상의 기업을 대상으로 인수합병(M&A), 지배구조, 계약 리스크 관리에 관한 법률 자문을 제공했습니다. 복잡한 상사 분쟁에서 의뢰인의 이익을 대변해 다수의 승소 및 유리한 조정 결과를 이끌어냈고, 계약 검토 프로세스를 표준화하여 자문 처리 기간을 30% 단축했습니다. 기업의 사업적 맥락을 이해하는 실무형 자문을 지향하며, 대형 로펌 또는 인하우스 환경에서 기업 법무를 총괄하는 역할로 성장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