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간 브랜드 구축과 통합 멀티채널 캠페인을 이끌어 온 마케팅 매니저입니다. 브랜드 전략, 미디어 플래닝, 대규모 예산 운용에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연간 40억 원 규모의 마케팅 예산을 집행해 왔습니다. 마케팅·영업·디자인이 협업하는 크로스펑셔널 팀을 이끌며 신제품 인지도를 6개월 만에 2배로 끌어올린 경험이 있습니다. 데이터 기반 성과 관리와 브랜드 스토리텔링을 결합해 매출과 브랜드 자산을 동시에 성장시키는 마케팅을 지향합니다.
TV·디지털·리테일을 아우르는 360도 통합 캠페인을 총괄해 출시 3개월 만에 목표 매출의 140% 달성, 카테고리 신제품 판매 1위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