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inuous delivery와 continuous deployment는 둘 다 릴리스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CD라는 약어를 공유하지만, 한 가지 핵심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continuous delivery는 코드를 deploy 가능한 상태로 유지하되 릴리스를 수동으로 트리거하고, continuous deployment는 수동 단계 없이 자동으로 릴리스합니다.
Continuous Delivery — 자동화, 수동 트리거
CONTINUOUS DELIVERY: pipeline을 통과한 모든 변경은 deploy 준비가 되지만,
실제 production 릴리스는 수동으로 트리거됨 (사람의 결정):
코드 → build → test → (staging에 자동 deploy) → [수동 승인] → prod에 deploy
→ 코드는 항상 deploy 가능한 상태; 원할 때 "한 번의 클릭"으로 릴리스
→ production 전에 사람의 게이트를 유지 (승인, 타이밍 제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