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ck typing은 객체의 적합성이 클래스나 타입이 아니라 어떤 메서드에 응답하는지로 결정되는 원칙입니다 — "오리처럼 걷고 오리처럼 꽥꽥거리면, 그것은 오리다." Ruby에서는 객체가 어떤 타입인지가 아니라 무언가를 할 수 있는지(메서드를 가졌는지)에 신경 씁니다. 이는 상속이나 인터페이스 없이 유연하고 다형적인 코드를 가능하게 합니다.
원칙: 타입보다 동작
()
duck.quack
=
=
make_it_quack(.new)
make_it_quack(.ne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