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99 = tail latency: 가장 느린 1%의 요청이 3초 걸립니다. 첫 수는 추측이 아니라 측정하고 분해하는 것 입니다. p50과 p99를 비교하세요 — p50은 빠른데 p99가 3초라면, 경로가 균일하게 느린 게 아니라 부하 상황이나 엣지 케이스에서만 무언가가 무는 것입니다(pool 포화, GC 일시정지, N+1, cold cache, 시간을 재지 않은 외부 호출).
멘탈 모델: p99는 평균 대기가 아니라 입니다 — 평균을 빠르게 해도 맨 뒤에 갇힌 고객에게는 아무 도움이 안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