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prompt를 넘어, 고급 기법 — few-shot, chain-of-thought, 구조화된 출력, 시스템 prompt 등 — 은 복잡한 작업에 대한 LLM 결과를 크게 향상시킵니다. 이를 이해하면 LLM을 최대한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핵심 고급 기법
✓ FEW-SHOT → prompt에 입력/출력 예시를 제공 → model이 패턴을 따름
(특정 형식/행동에 훌륭); ZERO-SHOT = 예시 없음(지시만)
✓ CHAIN-OF-THOUGHT(CoT) → model에게 단계별로 추론하도록 요청('단계별로 생각하라') →
복잡한 추론/수학을 향상(작업을 보여줌 → 더 정확)
✓ 구조화된 출력 → 특정 형식(JSON 등) 요청 → 앱 통합을 위한 신뢰할 만한 파싱
(종종 스키마/도구와 함께)
✓ 시스템 PROMPT → 전체 행동/역할/규칙을 설정(model의 지속적 지시)
✓ 역할/페르소나 → '당신은 전문가 X입니다' → 응답의 틀을 잡음
추가 기법
✓ 분해(DECOMPOSITION) → 복잡한 작업을 더 작은 prompt/단계로 분해(prompt chaining)
✓ 자기 일관성(SELF-CONSISTENCY) → 여러 답변을 생성하고 다수를 취함(신뢰성을 위해)
✓ prompt에 문맥/데이터 제공(근거); 참고 자료(RAG)
✓ 제약(CONSTRAINTS) → 할 것과 하지 말 것을 명시; 형식/길이/톤 요구사항
✓ 반복하고 개선; prompt를 체계적으로 테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