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ching은 Redis의 가장 흔한 사용 사례입니다 — 자주 접근하는 데이터를 빠른 메모리에 저장하여 애플리케이션이 느린 연산(데이터베이스 조회, API 호출, 계산)을 피하게 합니다. 기본 caching 패턴을 이해하는 것은 필수적인 일상 지식입니다.
cache-aside 패턴 (가장 흔함)
1. 앱이 데이터 필요 → 먼저 Redis 확인 (cache 조회)
2. CACHE HIT (찾음) → 즉시 반환 (빠름!) ✓
3. CACHE MISS (못 찾음) → 데이터베이스 조회, 결과를 Redis에 저장(TTL과 함께),
그 후 반환. 다음 번엔 hit이 됨.
() {
cached = redis.();
(cached) .(cached);
user = db..(id);
redis.(, .(user), , );
use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