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누수는 더 이상 필요하지 않지만 무언가가 여전히 참조하고 있어 해제되지 않는 메모리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프로세스의 힙(heap)이 계속 커져 속도가 느려지거나 충돌(out-of-memory)합니다. 장시간 실행되는 Node 서버에서 누수는 심각한 프로덕션 문제입니다.
흔한 누수 원인
cache = ();
app.(, { cache.(req.., data); });
emitter.(, handler);
( {...}, );
() {
huge = ();
hug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