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베이스는 시스템이 성장하면서 흔히 병목이 됩니다. 이를 확장하려면 replication(읽기 확장과 가용성을 위한 사본), sharding(여러 서버에 데이터 분할), 캐싱, 적절한 데이터베이스 유형 선택 같은 기법이 필요합니다.
Replication — 데이터의 사본
REPLICATION → 여러 서버에 데이터베이스 사본 유지:
→ PRIMARY(쓰기) + REPLICA(사본):
- 읽기 확장 → 읽기를 replica로 보냄 (primary 경감) → 더 많은 읽기 처리
- 가용성 → primary 실패 시 replica가 인계 (failover)
⚠️ replication lag → replica가 약간 뒤처질 수 있음 (읽기에 eventual consistency)
→ 읽기 중심 워크로드와 가용성에 훌륭 (대부분 앱은 읽기 중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