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end-only 파이프라인: agent → Kafka → 계층형 저장소(hot은 ClickHouse/ELK, cold는 object storage)**를 구축하고, 최근 데이터는 인덱싱하고 나머지는 저렴하게 아카이브하는 보존 정책(retention policy)을 두십시오. 하루 1억 이벤트는 평균 초당 약 1,200개(스파이크는 훨씬 높음)이며 하루 수십~수백 GB입니다 — OLTP 의미론이 아니라 저렴한 write와 제한된 쿼리 비용에 최적화합니다.
App/agents ─▶ Kafka ─▶ Consumers ─┬─▶ ClickHouse / ELK (hot: last 7–30d, indexed, fast search)
(Fluent Bit) (buffer, │
replay) └─▶ S3/Parquet (cold: 90d–years, cheap, scan-on-demand)
│
Lifecycle/tiering ─▶ Glacier (archive) ─▶ delete at retention
Append 파이프라인
로그는 write-once이며 절대 업데이트되지 않으므로 — 수집 경로는 입니다. 같은 agent가 라인을 로 실어 나르고, Kafka는 버스트를 버퍼링하며 producer를 저장소로부터 분리합니다. ClickHouse가 유지보수로 다운되어도 이벤트는 Kafka에 쌓였다가 리플레이됩니다 — 로그를 잃지 않습니다. per-row insert는 columnar store의 throughput을 파괴하므로 write를 batch(insert당 수천 row)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