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수억 건의 이벤트(초당 수천 건, 피크에는 더 높음) 규모에서 이기는 수는 수집(ingestion)과 서빙(serving)을 분리하는 것입니다: 쓰기를 내구성 있는 로그로 흡수하고, 스트림을 한 번 처리한 뒤, 정반대 작업에 맞춰 튜닝된 두 저장소 로 팬아웃합니다 — 부모용으로는 사전 집계(빠른 읽기), ML용으로는 원본 그대로의 full-fidelity 데이터.
우편실 — 컬렉터는 우편을 받고, Kafka는 컨베이어 벨트이며, 모든 물품은 두 선반에 복사됩니다: 부모가 힐끗 보는 , 그리고 ML 팀이 파고드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