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정(estimation)**은 작업이 얼마나 걸릴지 예측하는 것이고, 일정 관리는 그 예측을 중심으로 계획하고 조정하는 것입니다. 핵심 진실은 이것입니다. 추정은 확률적 추측이지 약속이 아닙니다. 그것을 약속으로 취급하는 데서 대부분의 일정 고통이 옵니다.
추정 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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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해하라 → 작은 태스크를 추정한다. 큰 것은 항상 과소평가된다
✓ 상대적 크기 → 거짓 정밀한 시간보다 story point / 티셔츠 사이즈(S/M/L)
✓ 이력을 사용하라 → 비슷한 작업이 실제로 얼마나 걸렸나?(velocity)
✓ 3점 추정 → 불확실성을 담기 위해 최선/유력/최악
✓ 작업을 실제로 하는 사람을 참여시켜라 — 리드만이 아니라
불확실성과 현실을 감안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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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지수를 위한 버퍼를 더하라(연동, 리뷰, 버그)
✓ 코딩 외 시간을 기억하라 → 회의, 지원, 코드 리뷰, 테스트
✓ 계획 오류(planning fallacy)를 경계하라 → 사람들은 어김없이 낙관적이다
✓ 단일 값이 아니라 범위로 표현하라 → "4일"이 아니라 "3~5일"
일정 관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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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획 대비 진척을 지속적으로 추적한다
✓ 지연을 조기에 드러내라 — 나쁜 소식은 묵힌다고 나아지지 않는다
✓ 배우면서 재추정하라. 계획은 가설이다
✓ 뒤처지면 범위/자원/날짜를 조정하라 — 그저 바라지만 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