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구사항 수집은 무언가를 만들기 전에 실제로 무엇을 만들어야 하는지, 그리고 왜 만들어야 하는지를 알아내는 과정입니다. 주니어가 저지르는 가장 큰 실수는 그 밑에 깔린 문제를 이해하지 않고 요청을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접근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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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왜를 물어라 → 요청 자체가 아니라 요청 뒤의 문제를 이해한다
2. 요청자뿐 아니라 실제 사용자/stakeholder와 대화한다
3. scope를 명확히 하라 → 무엇이 포함되고, 무엇이 제외되며, "완료"가 어떤 모습인지
4. 가정과 제약(마감, 예산, 기술적 한계)을 드러낸다
5. 문서화하라 → 이해한 바를 상대에게 다시 확인한다
요청과 니즈를 구분하라
stakeholder가 "PDF 내보내기 버튼을 추가해 달라"고 말합니다. 진짜 니즈는 "상사에게 보고서를 공유해야 한다"일 수 있습니다. 이메일, 공유 링크, 대시보드가 더 나은 해결책일 수 있습니다. 왜를 물으면 더 나은 해결책이 열립니다.
좋은 확인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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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이 사용자에게 어떤 문제를 해결해 주나요?"
✓ "이것 없이 지금은 어떤 일이 일어나나요?"
✓ "성공했는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 "명시적으로 범위 밖인 것은 무엇인가요?"
✓ "엣지 케이스는 무엇이고 / 무엇이 잘못될 수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