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적 안전감은 선언이 아니라 행동으로 만들어집니다. 주니어는 누군가 모른다고 인정할 때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를 지켜봅니다. 따라서 가장 중요한 레버는 그런 순간에 저와 시니어 엔지니어들이 어떻게 반응하느냐입니다. 안전감은 공개적으로, 반복해서 얻어집니다.
심리적 안전감이 높은 팀은 문제를 더 일찍 드러내고, 더 빨리 배우며, 사람을 유지합니다. 안전하다고 느끼는 주니어는 생산적인 시니어가 됩니다; 판단받는다고 느끼는 주니어는 실수가 incident가 될 때까지 숨기고, 그러고 나서 떠납니다.